문화원 주최 ‘블랙스트링’ 공연 취소
오는 17일과 18일 개최 예정이었던 뉴욕한국문화원 주최 한국 창작 국악 그룹 ‘블랙스트링’의 미국 순회공연이 취소됐다. 한국문화원 측은 9일 한국 내 심각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사태에 따른 공연단체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볼티모어와 뉴욕에서 개최 예정이던 공연이 취소됐다고 알렸다. 향후 공연 개최 가능성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블랙스트링 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 주최 공연 취소 공연단체 사정